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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소식

관련 링크 https://smallaction.co.kr/ 

바다를 살리는 작은 행동, 큰 변화

바다를 위해 폐그물을 업사이클링하는 기업

바다 쓰레기중 어업용 그물 쓰레기의 차지 비율 46%,

하루에 사용된 그물은 지구 500바퀴를 수 있을 정도의 방대한 양이 버려집니다.

이러한 해양 폐기물은 바다생태를 위협합니다.

 

스몰액션은 바다를 살리기 위해 폐그물을 활용한 패션 제품을 만듭니다.

또한 이 수익금 중 일부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해 사용해 바다 생태 회복을 돕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진짜 액티비티

가방을 통한 폐그물 업사이클 이외에도 국제재생표준인증(GRS)을 받은 리사이클링 원단 제작,

친환경 장터, 환경활동 장인 발굴 등 친환경 활동 공동체 활동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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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액션 제품/ 사진 출처: 스몰액션 홈페이지

 

스몰액션 X 베어탕 서포터즈

트리플앤은 이지메뉴의 시범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활동으로 시범운영 대상 지역인 서울 홍대와 경희대,

한국외대 인근의 음식점을 방문해 다국어 메뉴판의 수요 파악과 한국 음식 메뉴를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베어탕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몰액션은 시각장애인과 외국인을 위해 행동하는 이지메뉴 사업을 응원하며,

우수하게 활동한 팀에게 수여하는 기념품 후원을 위해 ‘스몰액션’의 ‘해안로 심플 파우치’를 후원 하였습니다.